한국어

·6.15남측위 경남본부 민족공동행사성사 주장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가 4일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통일등산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 대표는 리명박, 박근혜때문에 민주와 통일이 진척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통일을 이야기하면 《종북》으로, 평화를 말하면 《빨갱이》로 몰렸다고 규탄하였다.
탄압속에서도 국민은 민주와 통일에 대한 희망을 안고있었으며 결국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감옥으로 보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6.15민족공동행사를 남과 북이 꼭 함께 성사시키자고 언급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의장은 지금이야말로 통일을 실현하여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새로운 희망, 새로운 각오, 새로운 용기, 새로운 결심을 가지고 반드시 통일의 새날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375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