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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민족반역,반민주악페청산 요구모임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의 주최로 6일 대전현충원에서 민족반역, 반민주악페의 청산을 요구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현충원에 민족을 반역하고 민주화를 막아나섰던자들의 무덤이 압도적다수를 차지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친일반민족, 반민주행위가 뒤늦게라도 확인되면 그런자의 무덤을 현충원에 쓰는것을 금지해야 하며 이미 안장된 경우에도 옮길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사무국장은 현충원에 민족반역자들이 많이 묻혀있는것은 남조선사회가 반민족, 반민주행위에 가담했던자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다는것을 반증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친일청산은 오늘도 계속해야 될 과제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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