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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남대결 고취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 규탄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민주조선》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괴뢰보수패거리들이 새로 들어선 《정부》요직에 들어앉게 될 인물들에 대한 《국회》인사청문회를 반공화국대결장으로 만들며 온갖 추태를 다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괴뢰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박근혜역도의 집권기간 역도와 함께 저들패당이 저지른 온갖 만고죄악을 정당화하고 그것을 현 《정부》에 그대로 이어놓으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민심의 요구에 도전해나선 력사의 패잔병들이 죄의식과 반성의 의지는 꼬물만큼도 없이 아직도 기가 뻗쳐 《국회》라는데서까지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일삼는 꼴이야말로 괴뢰보수패당만이 연출할수 있는 극악무도한 대결광대극이라고 단죄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심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이다.
북남관계개선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원이며 절대로 거스를수 없는 민심이다. 민심은 천심이며 천심을 거역하는자 천벌을 피할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이 《정권》에서 밀려난 분풀이를 《국회》에서 해대며 지랄발광해야 그로부터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최후종말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될뿐이다.
초불항쟁의 승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대세를 주도하는 힘은 바로 남조선민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40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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