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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가 기대되는 10대《힘장사》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10대《힘장사》가 배출되여 력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체육단 녀자력기선수 한정심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지난 4월에 진행된 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48㎏급경기에서 끌어올리기 79㎏, 추켜올리기 102㎏의 성적으로 종합 181㎏을 기록하고 우승하였다.
한정심선수는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진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11살때부터 력기기술을 련마하였다.
남달리 힘이 세고 운동감각이 좋은것으로 하여 3년만에 38㎏급 국내선수권을 보유하였으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공화국청소년새기록을 수립하였다.
그후 여러 국내경기들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속에서 조선력기의 바통을 이어나갈 재능있는 녀자력기선수들중의 한명으로 평가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인 림정심과 올림픽은메달수상자인 김국향, 세계청년선수권보유자인 림은심 등도 지난 기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들에서 두각을 나타낸바 있다.
한정심선수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열의밑에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3463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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