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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에서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혜산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승리 80돐기념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영원한 메아리》가 5일부터 9일까지 량강도 혜산시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혁명군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6중창 《영광의 땅 보천보》, 빨찌산음악련곡, 기악과 노래 《연길폭탄》, 남성5중창 《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영원한 메아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대에는 남성독창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녀성5중창 《그이 없인 못살아》, 바이올린 합주《우리는 만리마기수》 등의 종목들도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과 당의 령도밑에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노래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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