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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운동으로 알곡증산에 이바지하는 조선녀성들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속에 녀성들도 열렬한 애국심을 안고 농업전선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각급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은 녀맹돌격대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농업생산에 참답게 이바지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각급 녀맹조직들과 일군들, 녀맹원들은 128만여t의 퇴비와 가루거름, 394만 9,000여점의 각종 소농기구와 영농물자들을 마련하여 수천개의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또한 수천정보의 저수확지를 녀맹포전으로 정하고 영농작업을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특히 황해남북도, 평양시, 장강군녀맹위원회안의 녀맹원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원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6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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