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백두산정에서 전국청년학생들의 맹세모임

(삼지연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학생들의 맹세모임이 10일 백두산정에서 진행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백두의 혈통, 주체의 피줄기를 억세게 이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신념을 지니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가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하는 만리마시대의 청년영웅이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리상원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7112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