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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당국에 《싸드》배치철회 요구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과 김천시의 주민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8일 서울에서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는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등 단체들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에 《싸드》배치와 관련된 모든 행위들을 중지하며 반입된 장비를 철거하여 《싸드》배치의 불법성을 시정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을 그대로 두고 환경영향평가와 같은 절차문제에 그친다면 그것은 본질적으로 《싸드》배치를 위한 행위라고 까밝혔다.
《정부》가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한다고 하여 문제가 결코 해결되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주변나라들의 반발과 《싸드》로 인한 피해를 당하는 주민들의 투쟁도 계속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들은 《싸드》배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전문가의 검토와 국민과의 토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가 조선반도의 안보와 남조선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비용부담문제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검토를 진행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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