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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아시아안보회의》에서의 한민구의 《공조》구걸 규탄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 참가한 남조선괴뢰국방부장관 한민구역도가 그 무슨 《위협》을 운운하며 《북핵,미싸일문제에 대한 긴밀한 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한민구역도로 말하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에 환장하여 날뛴 박근혜역도의 특등노복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행위들에는 역도년과 한배속인 한민구역도의 더러운 행적이 어지럽게 찍혀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이미전에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어야 할 만고역적,특등범죄자 한민구역도가 석고대죄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아직도 기가 살아 동족대결의 다 꿰진 북통을 영악스럽게 두드려대고있는것은 역도야말로 절대로 살려두어서는 안될 특등사대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라는 법이다.
동족대결과 사대굴종에 환장한 역겨운 인간추물인 한민구역도를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일치한 요구이고 주장이다.
특히 박근혜역도와 한몸통인 보수잔당들을 한놈도 빠짐없이 깨끗이 쓸어버리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견결한 의지이다.
이러한 초불민심에 역행하여 한민구역도와 같은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간쓰레기를 국제무대에까지 내세운 남조선당국에도 문제가 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매국과 반역에 환장하여 죄악에 죄악을 덧쌓아온 한민구와 같은 희세의 역적무리들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12460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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