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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 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미래를 사랑하라!》, 이 구호를 시종일관 들고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올해 6월 6일은 《미래를 사랑하라!》라는 사회주의조선의 후대관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주는 조선소년단창립 7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해마다 이날을 의의있게 경축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께서는 몇해전 평양에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전례없는 규모에서 성대하게 진행하도록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고 소년단대표들에게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으며 나라일에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몸소 행사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수도 평양을 비롯한 전국각지에 청소년들이 마음껏 배우고 즐길수 있는 교육시설과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명승지들마다에 소년단야영소들을 보다 훌륭히 꾸려주시였다.
이것은 세상사람들의 커다란 경탄을 자아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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