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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마시대를 빛내여가는 보건일군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한 천리마시대에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인간사랑의 전설들이 무수히 태여났다.

새로운 만리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에도 인간사랑의 서사시는 끝없이 수놓아지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로 들끓었던 지난해 공훈의사칭호를 수여받은 함흥철도병원 의사 한혜경도 사회주의보건제도가 배출한 참된 인간생명의 기사들중의 한사람이다.
지난 20여년간 그는 세계적으로 난치성질병의 하나로 인정되고있는 대퇴골두무균성괴사에 대한 연구와 치료를 심화시켜 수천명의 환자들을 정든 초소와 일터에 다시 세워주었다.
선군시대공로자의 영예를 지닌 중화군 룡산리인민병원 원장 공훈의사 최순옥은 오랜기간 소아사망률을 없애고 상급병원파송률과 질병에 의한 사망률을 훨씬 줄이였으며 각이한 난치성질병환자 수백명을 고려치료로 완치시키였다.
옥류아동병원 심장혈관외과, 평안북도인민병원 고려치료부문, 평양시구급병원의 의료일군들도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료예방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이런 훌륭한 사회주의보건일군들에 의해 만리마시대가 더욱 빛나고있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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