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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두환의 《회상록》판매저지를 위한 투쟁에 돌입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5.18기념재단이 전두환역도의 《회상록》판매를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광주학살만행에 대해 온통 허위투성이로 되여있는 전두환의 《회상록》은 페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계 단체들과 련대하여 《회상록》을 페기시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함께 광주지방법원에 전두환의 《회상록》판매와 배포금지를 위한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할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73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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