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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은 방향전환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최근에 미국이 우리에 대한 그 무슨 독자제재대상추가발표놀음을 벌린것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의 조작을 쌍수를 들고 반기며 놀아대고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실상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가로막고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발악적책동에 적극 가담하겠다는 의사표시라고 까밝혔다.
또한 박근혜역도년이 추구하여온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정책의 연장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박근혜《정권》의 파멸과 함께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열기는 날로 고조되고있다.
이런 때에 남조선당국이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온 겨레의 진정어린 목소리를 외면하고 시대착오적인 대결관념을 계속 추구하면서 우리의 자위적행사들에 대해 무턱대고 걸고들고있는것이야말로 외세에 어부지리를 주면서 민족의 리익을 해치는 쓸개빠진 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산송장인 박근혜역도와 같은 비참한 운명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정책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방향전환하는 용단을 내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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