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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강제억류되여있는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끌려가 강제억류되여있는 공화국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녀성공민들에 대한 강제랍치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들을 무조건 송환하는것이 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그들이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에 강제억류되여있는것은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공화국모략과 동족대결책동이 빚어낸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부모와 자식을 생리별시키고 우리 공민들을 동족대결소동의 희생물로 만든 박근혜역적패당의 죄악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문제는 박근혜《정권》의 《적페청산》을 광고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태도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각계층의 호소와 요구에도 불구하고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문제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고있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 녀성공민들의 무조건적인 송환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북남사이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그 어떤 인도주의협력도 있을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부당하게 억류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하며 박근혜역적패당이 불순한 정치적목적으로부터 감행한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0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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