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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침략전쟁장비들의 현대화에 매여달리는 미국의 속심 폭로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함재기용무인급유기개발과 새 세대 핵항공모함건조를 다그치고있는 미국의 속심을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침략전쟁장비들의 현대화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는것은 힘에 의한 절대적우세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적수들을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유럽대서양중시로부터 아시아태평양중시로 전략을 바꾸었다.
무인급유기개발로 함재기들의 원거리타격능력을 확보하고 핵항공모함타격단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보장함으로써 잠재적적수들을 전략적으로 완전히 제압하자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지역대국들은 미국의 패권야망에 대응하여 군사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미국이 새로운 무장장비개발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들이밀고있는것은 마른 나무에 불을 단것처럼 군비경쟁과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있다.
이런 미국이 조선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위협》으로, 《도발》로 걸고드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공화국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관문을 지켜선 책임적인 핵강국으로서 미국의 긴장격화, 침략책동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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