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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로작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은 곧 자주성이라는 사상이 명시되여있으며 그것을 고수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밝혀져있다.
토론회에서는 로작의 과학성, 정당성, 생활력과 혁명투쟁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던 시기에 로작을 발표하신것은 사회주의를 위기에서 구원하고 그 승리적전진을 위한 활로를 열어놓은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한 사상은 자주로 존엄높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는데서 자기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사상은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자주화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그 정당성이 확증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6448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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