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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원들 《천안》호사건 조사결과에 대한 검증 주장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와 학술본부를 비롯한 여러 단체 성원들이 12일 언론로조 회의실에서 좌담회를 가지고 리명박역적패당이 발표하였던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를 검증할것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를 통해 당시 《정부》가 사고원인을 《북의 소행》으로 몰아갔지만 그에 대한 아무런 합리적인 설명은 없었다고 말하였다.
조사결과에는 일반사람들의 수준에서 볼 때에도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하면서 그들은 사람들이 믿지 못한다기보다 《정부》가 믿지 못하도록 만든것이 문제라고 비난하였다.
《천안》호가 깨끗하게 두동강난 사진을 보면 어뢰에 의한 폭침으로 볼수 없으며 승조원들도 그때 폭발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증언하였다고 밝혔다.
《정부》의 발표에 맞지 않은 부분이 많아 의문이 생길수밖에 없으며 그에 대해 반드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건목격자들이 있지만 군법이 옥죄이고있어 진실을 말하기 어려워하는것만큼 이들이 사실대로 진술할수 있도록 보호할수 있는 특별법이 필요하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언론계가 사건에 대한 취재진을 다시 내오고 현 《정부》도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5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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