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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점상들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 전개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13일 서울에서 민주로점상전국련합과 전국로점상총련합회 성원 5,000여명이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생존권탄압에 맞서싸울 의지를 표명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로점상을 일자리로 보지 않고 내쫓는 정책을 계속 실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점상들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로점상들에 대한 강제철거를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기만적인 로점관리대책의 중지와 로점기본법, 로점상보호특별법 등의 제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며 남조선사회의 모든 악페를 청산하고 차별정책을 철페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간으로서의 삶을 쟁취하고 빈곤과 차별의 장벽을 짓부셔버릴것을 다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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