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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핵무력강화조치는 문제시될것이 없다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우리 공화국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쳐올린 승전뢰성에 기절초풍한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시비한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조선의 핵무력강화조치는 미국의 가증되는 전대미문의 핵전쟁위협과 제재압박소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주권행사로서 절대로 문제시될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런데도 미국은 중국과 뒤골방에서 《제재결의안》이라는것을 꾸며내고 그것을 《국제사회의 총의》로 포장하여 내리먹이는 강권과 전횡을 부리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들은 핵무기현대화를 비롯한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면서도 다른 나라는 그 어떤 시험도 발사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오만과 독선,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우리에 대한 《제재결의》는 애당초 잘못된것이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악을 쓰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지만 그것은 상상할수 없는 비약적인 속도로 날로 강화발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전전긍긍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
론평은 적대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결의》로 조선핵무력의 눈부신 발전을 조금이라도 지체시키거나 막아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개꿈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62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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