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예술체조종목의 밝은 전망 보여준 경기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에서는 제54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 예술체조경기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지난 시기와 달리 여러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 선발된 6살, 7살난 꼬마체조선수들도 출전하여 이번 경기무대가 보다 이채로왔다.
새로 조직된 함경남도 단천시청소년체육학교 예술체조소조팀은 소년급(9살경기) 집체 세부종목경기에서 우승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소년급경기에 출전한 중구역청소년체육학교와 남포시 강서구역청소년체육학교, 강원도 원산시청소년체육학교 선수들은 기초기술이 뛰여나고 난도동작수행이 높은것으로하여 보다 높은 급의 경기에 출전해도 승산을 내다볼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한 예술체조선수후비폭을 넓히고 중요한 기술적문제들을 많이 해결한 이번 경기대회는 조선의 예술체조종목의 밝은 전망을 엿보게 한 계기로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itt/509058896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