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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전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인 주체86(1997)년 6월 19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살려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와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는 조선의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하는데서 견지하여야 할 지침들이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을 옳게 살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벌어지고있던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국방공업을 위주로 하는 새로운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지켜준 필승의 보검으로 되였다.
어디 가나 민족씨름경기와 같은 민속놀이열의가 고조되고 민족문화와 예술, 민속풍습이 적극 장려되는 등 민족의 우수성을 활짝 꽃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야말로 숭고한 애국애족의 력사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사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도록 이끄시는 그이의 령도는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새 세기의 요구를 구현하면서도 민족적특성과 감정정서에 맞는 명작들에도 빛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자주적인 사회주의의 우월성, 불패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2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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