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농민을 살해한자들에 대한 법적처벌 요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5일 생존권을 요구하는 투쟁에 나선 농민을 무참히 살해한 경찰을 처벌할데 대한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지난 2015년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머리를 맞고 300여일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숨진 백남기농민의 사망원인이 외부타격에 의한것으로 최종수정발표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늦은감은 있지만 사망원인이 명확히 밝혀진 이상 물대포를 쏜 경찰관과 직권을 람용하여 국민을 죽음에로 몰아간자들에 대한 책임추궁을 더이상 미루지 말고 살인죄로 즉시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유가족들이 물대포살인진압을 지휘한자들을 검찰에 기소하였지만 570여일이 지난 아직까지도 검찰은 기소여부조차 결정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살인사건의 즉시수사를 요구하여 매일 시위를 진행하였으며 단체도 1만 8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사건을 철저히 조사할것을 검찰청에 제기하는 등 옳바른 수사에 나설것을 주장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사건관련자들은 물론 법을 휘둘러 국민들을 죽음에로 몰아가게 한자들에 대한 법적처벌을 회피하고 유가족들을 모욕한 전 경찰청장도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06648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