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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상사업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원동력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22돐에 즈음하여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0여년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위력으로 시련의 천만고비를 뚫고 백승을 떨쳐온 격동의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악의 역경이 겹쌓이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였지만 백두밀림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됨이 없이 오늘도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시종일관 사상사업을 중시하였기때문이다.
우리 당사상사업은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정신적량식이였고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대변혁이 이룩되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
사상전의 북소리가 높이 울릴수록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며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는것이 지나온 성스러운 년대가 가르쳐주는 철리이다.
론설은 사상사업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사상공세를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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