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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국회》의장의 대일구걸외교 비난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국회》의장 정세균이 일본행각과정에 왜나라의 고위정객들을 만난 자리에서 남조선일본관계가 《중요하다.》느니,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만들기 기대한다.》느니 뭐니 하며 《관계개선》을 구걸하였다.

이보다 앞서 《특사》자격으로 일본에 건너간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 문희상도 《외교복원희망》을 애걸하며 왜나라 족속들에게 굽신거렸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배설물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파기를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의 구걸외교는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 추파를 던지고 그에 빌붙어 동족을 해치려는 비굴한 추태라고 비난하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조선에 대한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간특한 속내이라고 까밝혔다.
이러한 외세와 작당하며 돌아치는것은 결국 동족을 해치려는 왜나라 족속들의 재침야욕을 부추기는것이나 다름없는 매국배족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친미친일행위와 동족대결에 매달리다가 파멸당한 박근혜패당의 비참한 운명에서 교훈을 찾아야 하며 일본반동들에게 구걸하는 추태를 부릴것이 아니라 제 정신을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해나가는 길로 방향전환하는 대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8925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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