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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반공화국제재압박놀음은 자멸행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를 차단시킨다는 구실밑에 독자적인 대조선추가제재를 검토한다, 어중이떠중이나라들을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체제에 끌어들인다 하고 야단법석이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과거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에 새로운 죄악을 덧쌓으며 우리의 핵불소나기를 스스로 청하는 섬나라 부나비들의 어리석은 자멸행위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는 미국의 가증되는 대조선군사적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조치라고 밝혔다.
우리가 틀어쥔 자위적핵억제력에 의해 지역의 평화가 유지되고있는 조건에서 일본반동들로서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개발노력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할 하등의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놀음에 놀아날수록 그것은 우리의 타격목표안에 스스로 머리를 들이미는 자멸행위로밖에 되지 않는다.
일본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를 쓰고 우리와의 대결마당에 나서려 한다면 우리로서도 별도리가 없다.
조미사이의 대결이 불과 불이 오가는 실지 전쟁으로 번져진다면 우리와 대결을 청한 일본렬도는 자연히 우리의 주되는 과녁이 되여 심대한 타격을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일본은 우리의 이 경고를 흘려듣지 말고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1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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