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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각지 동상에 꽃바구니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에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도 그리움의 대하가 펼쳐졌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592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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