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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사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 단죄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가 신문 《아르판》 9일부에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낸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 대한 제재는 이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유엔이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며 《제재결의》를 조작한데 대해 세계가 규탄하고있다.
또한 조선반도지역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군사적위협을 가해오다 못해 유엔을 내세워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수를 높이고있는 트럼프행정부의 처사에 전세계가 경악하고있다.
미국이 자위를 위한 조선의 로케트시험발사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며 《제재결의》를 조작해냈지만 조선은 절대로 굴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의 로케트시험발사들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의지의 과시이다.
조선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는 이 나라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게 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19840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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