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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김정일화전시회 개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가 13일 몽골 울란바따르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활짝 피여난 수백상의 김정일화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잡지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몽골 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당,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몽골 국가대회의 몽골조선의원그루빠 위원장은 활짝 피여난 김정일화와 더불어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몽골예술인들이 준비한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9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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