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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정당들의 련합토론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 자티야당 총비서, 인민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전투적인 당으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지난 날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이 오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1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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