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 비정규직로동자들 생존권보장 요구하는 총파업 선언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의 서울학교비정규직련대회의가 16일 서울에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처지개선을 위한 총파업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서울시교육청산하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처지는 매우 렬악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만 나고 차별역시 여전히 존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누가 정해놓았는가고 절규하면서 투쟁을 통해 차별없고 평등한 질서를 세우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29일과 30일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처지개선과 최저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는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857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