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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복수결의모임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1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미제가 도발한 전쟁은 전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인류전쟁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전쟁이였다고 규탄하였다.
미제가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발광하였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수호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까지도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핵전쟁소동에 광분하다 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특대형국가테로음모에까지 매여달리며 미쳐날뛰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81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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