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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이 대조선압박정책으로 얻은것은 수치와 패배뿐이다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루맨으로부터 시작하여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이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정책들을 내놓고 끈질기게 실행하여 전쟁도 해보았고 핵위협공갈의 도수도 높여보았으며 초강도제재압박도 가해보았지만 그로 하여 얻은것은 수치와 패배뿐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도 같은 결과만을 낳고있다고 하면서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간판만 다를뿐 그 근본바탕에 흐르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극악한 적대시라고 까밝혔다.
트럼프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선임자들이 실패의 쓴맛을 보고 력사의 오물통에 집어던진 페기품들중에서 이것저것 골라맞춘 볼품없는 조립정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트럼프는 대조선군사적압박정책의 실효성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통해 검증해보려 하였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내고 제재압박에 광분하고있지만 우리는 끄떡하지 않고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눈부신 비약과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미국은 우리와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난감한 처지에 빠져있다.
올해 상반년도 조미대결과정은 미국이 압박할수록 주체조선은 더욱더 강해지고 반면에 미국의 운명은 날로 위태로와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더욱더 확고해지고있다.
미국이 우리와의 대결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 계속 무모하게 날뛴다면 더 큰 수치와 패배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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