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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스텔스전투기생산은 군사적망동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해상《자위대》가 조선동해에서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그런가하면 일본은 자국산 스텔스전투기 《F-35》를 공개하고 머지 않아 그것을 계렬생산하여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
일본은 미국과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이나 스텔스전투기의 생산, 전개가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하기 위한 순수 방어적인 성격을 띠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대며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시험발사와 중국의 해양진출에 대해 애써 강조하면서 여론화하고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을 걸고 저들의 리속을 차리는 고질적인 악습을 가지고있는 일본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매달리면서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미국에 편승하여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라고 단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일본이 미국에 편승하여 우리에게 계속 적대적으로 나온다면 우리의 강위력한 타격수단들의 과녁이 될수 있다는데 대하여 여러차례 천명하였다.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
만일 일본이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움쩍거리기만 하면 우리는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강위력한 군사적타격으로 쌓이고쌓인 원한을 가슴후련하게 풀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7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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