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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나온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 공연이 조선의 국립연극극장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국립연극단에서 창작한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는 서장, 종장,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여있다.
연극은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수령의 유훈을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관철하여야 하는가를 생동한 무대형상으로 보여주는 연극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고있다.
연극에서는 주체철생산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로고와 연구사들의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리시여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덕성을 숭고한 화폭으로 펼쳐보여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에는 우리 인민들과 친숙해진 관록있는 배우들인 황문일, 백승란 등이 출연한다.
연극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감동속에 새겨안으며 만리마시대를 빛내이는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결의들을 다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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