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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침전쟁불장난소동에 매달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경고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은 미제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날로 격화되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결코 앉아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미국이 공화국에 대해 《정권전복도 안하고 침략도 안하며 체제도 보장할것》이라고 하는것은 날로 무분별해지는 《대북선제공격》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이라고 까밝혔다.
통치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데서 출로를 찾는것은 미국의 력대 통치배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폭로하였다.
극도의 통치위기로 하여 심리적압박감에 허덕이고있는 트럼프가 이제 어떤 무모한 도박에로 나올지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조폭하고 타산없는 전쟁미치광이의 히스테리적광기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에 의한 《대북선제타격》설이 나돌던 지난 4월과 다를바없는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해, 령공, 령토에 사소한 불찌라도 날린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모든 전략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도발자들이 일찌기 체험해본적 없는 섬멸적인 징벌타격을 가하고 침략의 아성을 일격에 재가루로 만들어버릴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정신병자인 트럼프에게 추종하여 북침전쟁불장난소동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대참화를 불러오게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은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박소동이 저들의 파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8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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