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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단체들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재개 요구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이바라기현의 단체들인 《조선학교 아이들의 인권을 지키는 모임》, 《같이 가자! 이바라기》, 이바라기평화옹호현민회의, 《일조련대 이바라기녀성의 모임》과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어머니회가 9일 이바라기현청을 찾아가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을 요구하는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들은 조선학교 보조금지급금지는 명백한 민족차별이며 학생들의 학습할 권리, 인권을 침해하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현지사와 현청이 보조금지급금지조치와 관련한 9개 항목의 질문서에 대답하며 하루빨리 보조금지급을 재개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현당국이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을 재개할 때까지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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