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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협 간사회 제9기 제4차회의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간사회 제9기 제4차회의가 10일 도꾜에 있는 조선상공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서충언 국제통일국장, 리동제 평통협 회장을 비롯하여 간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평통협이 조성된 정세와 통일운동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리동제회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평통협이 간사회 제9기 제3차회의이후 남녘동포들과 광범한 해외동포들과의 련대련합 그리고 재일동포들의 민족적단합을 위한 사업에 힘을 기울여왔으며 평통협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온데 대해 말하였다.
그들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정의로운 투쟁을 지지성원하고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하며 평통협조직을 더욱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남승우부의장은 평통협 간사들이 미국의 《북핵페기》소동과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서 자기의 역할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69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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