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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경찰청장의 기만적인 《사과》놀음 규탄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백남기투쟁본부가 16일 성명을 통해 백남기농민학살사건에 대한 괴뢰경찰청장의 기만적인 《사과》놀음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경찰이 2015년 11월 백남기농민을 물대포조준사격으로 쓰러뜨리고도 현재까지 사과의 말 한마디 하지 않고있다가 이제와서 경찰청장이 나서서 《사과》를 한다는것이 리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그나마도 유가족들앞에서 한것이 아니라 기자들앞에서 《사과》를 한것이 더욱 믿어지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경찰청이 인권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였다면 백남기농민과 같은 희생자는 없었을것이라고 규탄하고 경찰청장의 진실성없는 《사과》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경찰이 사건해결을 위한 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고 백남기농민학살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있는자의 처벌이 선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6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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