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언론계의 악페청산 주장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가 16일 보수《정권》의 하수인으로 남조선언론계에서 복무한자들을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전국언론로동조합(언론로조)이 3차례에 걸쳐 발표한 언론장악악페청산을 위한 명단에는 수십명의 거물급인물을 포함하여 101명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지금 공영언론이라고 하는 《KBS》, 《MBC》, 《련합뉴스》 등 주요언론사들의 요직을 리명박, 박근혜에게 복무한자들이 차지하고있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청와대의 하수인이나 나팔수로 된 이자들은 사익추구집단의 부정부패를 은페하고 진실을 외면하거나 외곡하는데 앞장섰다고 단죄하였다.
전직, 현직을 막론하고 명단에 오른자들가운데서 리명박, 박근혜에게 복무한데 대해 국민과 언론인들에게 사죄하거나 반성한자는 전혀 없다고 신문은 규탄하였다.
신문은 초불혁명은 아직 미완성이며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적과제는 악페청산을 통해 언론계를 개혁하고 민주화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744432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