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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광주에서 성노예소녀상 세우기 위한 투쟁 전개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광주에서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소녀상을 세우기 위한 투쟁이 전개되고있다.

광주북구 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7일 전남대학교주변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단체가 광주에 일본의 과거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소녀상을 세우기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선전활동을 벌려온데 대하여 밝혔다.
성노예소녀상을 세우기로 계획한 8월 15일까지는 두달가량의 기간이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광주지역 주민들의 열기를 고조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지역의 대학생, 청년들이 앞장서서 이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07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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