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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가물피해막이전투에 떨쳐나설것 호소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가물피해막이전투에 온 나라가 떨쳐나설데 대해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지금 지속되는 가물과 고온현상은 애써 심어가꾼 농작물생육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밝혔다.
가물과의 전투는 당중앙옹위전이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날 가물을 어떻게 이겨내는가 하는것은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가 아니면 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이 바라는대로 질식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되고있다.
당의 부름에 오직 헌신과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며 투쟁본때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호소를 애국충정으로 높뛰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가물피해막이전투에서 결사옹위,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민주조선》도 모두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전투에 총매진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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