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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맹,농근맹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23일 청년동맹과 농근맹조직들에서 신천박물관 교양마당과 강서구역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복수결의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1950년 6월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집어삼키려고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미제가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서 감행한 살륙만행을 까밝히면서 아메리카식인종들이야말로 인두겁을 쓴 인간백정의 무리들이며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수산땅에 기여든 미제야수들이 40여일동안에만도 이곳 주민수의 3분의 1에 달하는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방법으로 무참히 살해하였다고 하면서 원쑤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미제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를 잊고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만약 미제가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살인귀미제를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고 민족이 흘린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15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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