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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6.25전쟁 67년 계기로 실탄사격훈련 획책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6.25전쟁 67년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펼쳐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25일 괴뢰군 22사단이 남조선강원도 고성군의 바다가에서 땅크포와 기관총으로 해상목표에 대한 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고 그것을 일반주민들은 물론 나어린 학생들에게도 보여주려 하고있다.
해변가에 땅크, 자행포를 비롯한 각종 전투장비들과 물자, 6.25전쟁관련 사진들을 전시하여 동족대결을 선동할 음모도 꾸미고있다.
한편 괴뢰패당은 지난 조선전쟁에 기여들었던 미국고용병떨거지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근 1주일동안 또 다른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466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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