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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유엔의 간판밑에 감행한 첫 침략전쟁-조선전쟁 발발 67년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은 미제가 유엔의 간판밑에 다국적무력을 동원하여 감행한 첫 침략전쟁이다.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는 전조선을 자기들의 식민지로, 아시아침략의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략전쟁준비를 다그치는 한편 유엔의 간판밑에 미군의 전면개입을 합리화하기 위해 국무성으로 하여금 문건작성그루빠를 미리 조직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와 유엔총회에 제기할 기초문건과 채택될 결의안까지 작성해놓도록 하였다.
미제의 전쟁상인 덜레스는 전쟁도발전야에 리승만역도에게 만약 2주일만 견디여낸다면 그 사이에 미국은 북조선이 남조선을 공격하였다고 유엔에 제소하여 유엔의 이름으로 륙해공군을 동원하지 않을수 없게끔 하겠다고 줴쳤다.
1950년 6월 25일 미제는 남조선괴뢰도당을 내몰아 침략전쟁을 도발하는것과 동시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조선전쟁문제를 제소하고 전쟁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는 결의 제82호를 강압적으로 통과시켰다.
27일에는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저들의 무력간섭을 합법화하기 위한 결의 제83호를 조작하였다.
7월 7일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소집한 미제는 저들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미제침략군이 주도하는 《유엔군》을 조직할데 대한 비법적인 《결정》을 채택하였다.
하여 조선전쟁에는 미제의 륙해공군 대병력과 영국, 프랑스, 카나다, 뛰르끼예를 비롯한 15개 추종국가무력이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쓸어들게 되였다.
이처럼 미제는 전쟁 첫날부터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전쟁발발의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우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으며 저들의 지상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과 15개 추종국가군대까지 동원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았다.
제반사실은 미제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3838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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