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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세계열점지역들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조치의 목적 폭로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테로분자소탕을 목적으로 아프가니스탄에 1만명규모의 미군 및 나토무력증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얼마전 요르단령토에 배비하였던 다목적방사포들을 수리아동남부에 위치한 타느프군사기지에로 이동배비하였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계열점지역들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지배권을 보다 강화하려는 흉책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여러 나라들에서 전쟁을 도발하였지만 그로 하여 초래된것은 평화와 민주주의질서확립이 아니라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뿐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은 미국자체가 애당초 《반테로전》에 관심이 없었으며 오직 저들의 지배주의전략실현에만 몰두하였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지배주의적수법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세계가 《반테로》와 《평화》, 《민주주의질서확립》의 기만적구호아래 감행되는 미국의 세계지배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이를 철저히 배격해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세계를 분쟁과 살륙, 전란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국의 반인륜적범죄를 력사는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54921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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