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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 규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가상한 핵폭탄투하연습에 광분하였다.

한편 내외호전광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추종국가군대로 기여들었던 카나다해군을 끌어들여 23일부터 제주도주변해역에서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침전쟁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모험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대화》니 뭐니 하는것이 우리를 기만하고 북침전쟁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불과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침략자들이 도발을 걸어오는 즉시 무자비한 섬멸적보복타격을 가할 만단의 준비태세를 갖추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침략의 불찌를 함부로 날리는 저들의 분별없는 도발망동이 어떤 파멸적인 재앙에로 이어지겠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같은 날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은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려는 위험천만한 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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