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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2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로므니아, 메히꼬, 노르웨이, 인디아에서 경축집회, 조선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게 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기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이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키면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었다고 찬양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드시여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4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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