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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계급교양관 개관후 지난 1년간 26만 7,000여명 참관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계급교양관이 반제반미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새로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1년간 인민군군인들과 국가계획위원회, 로동성,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5,900여개 단위의 26만 7,000여명에 달하는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중앙계급교양관에는 미제와 일제,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착취적본성과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1,670여점의 사진자료와 반경화, 랍상, 조각을 비롯한 100여점의 미술작품, 3,000여점의 유물 및 증거물들이 전시되여있다.
여러 전시물들을 통하여 참관자들은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의 첫째가는 투쟁대상이라는것을 뼈에 새기였다.
일제의 만고죄악을 고발하는 수많은 자료들, 미제의 부추김밑에 동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매여달리는 괴뢰패당들과 추악한 민족반역자들의 죄행을 폭로하는 전시물들은 참관자들에게 온갖 원쑤들과는 마지막까지 싸워 무자비하게 징벌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심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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