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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 새 우표들 발행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새 우표(개별우표 2종)들을 내놓았다.

개별우표들의 웃부분에는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다.
백악관을 과녁으로 정하고 거기에 총탄, 로케트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형상되여있으며 조선인민의 무쇠주먹에 미국기발이 갈기갈기 찢어져나가는 모습이 그려진 우표들은 미국과는 말로써가 아니라 오직 총대로 결판을 보아야 하며 미국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나가는것이 선군조선의 의지와 대답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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