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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드러나는 박근혜일당의 범죄내막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박근혜에 대한 재판과정에 역도가 최순실과 짜고 엄청난 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또다시 드러났다.

박근혜역도와 최순실은 2015년에 《정부》가 다른 나라에 자금을 제공하도록 하고 많은 돈을 문서조작방법으로 떼먹었다.
이를 위해 최순실은 어느 한 나라와 개발관련협약을 체결하였다. 그리고는 한 건설업체를 개발사업에 선정하여주는 대신 15%의 몫을 자기에게 넘기기로 약조하고 실행하는 방법으로 약차한 돈을 강탈하였다.
박근혜역도가 2016년 8월 그 나라에 보냈다는 돈도 결국 최순실의 개인기업을 살리기 위한것이라는것이 밝혀졌다.
박근혜역도와 최순실은 이와 관련한 모든 토의를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손전화기로 하였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최순실이 박근혜를 등대고 남조선과 관계된 해외의 자금류통을 장악통제한 사실도 폭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139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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